2017.08.21

캐리커쳐

언젠가부터 강팀장님이 화이트보드에 직원들의 캐리커쳐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러나가 결국 내 것까지 그려지게 되어 이렇게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화이트보드에 그린 것이니 언제 지워질 지 몰라서... ㅋㅋㅋ

나의 숯검댕이 눈썹을 잘 표현한 것같아서 마음에 든다. 일반적으로 실물보다 우수깡스러워지는 캐리커쳐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나를 실물보다 더 잘 그려주신 것같다. 게다가, 압도적으로 키가 크게 그려 주셨다. 실제론 여기 있는 분들 중에 가장 크기는 하지만, 이렇게 압도적으로 크지는 않다.

by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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