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trust

내 홈이 날라간 관계로. 그냥 여기나 올린다...

패스워드... antitrust가 더 어울린다..

별로다..

뭐.. 알다시피. MS를 풍자한 영화지..

net와.. 뭐. 등등.. 영화들의 짬뽕..

당연한 사람들의 배신...

쩝... 실망...

저거 만든 사람이..GPL,GNU의 정신을 알까?.

마지막의

human knowledge belongs to the world..

이거 하나는 마음에 드는군..

근디. 자막이 없어서. 완전한 이해가 불가능 하다...

한 3번쯤 다 알아 들으려나....

3번쯤 보고 싶지가 않군...


오승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