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가 기억난걸 확인하는 기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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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들러보았다네 근데 참 재미있군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쓰여있고 고등학교때놈들 이름보니 옛기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나랑 놀았던 이야기를 적어놓았다는게 저 밑에 있는 글이구만 크크 그 글을 읽으니 그날 웃었던 일들이 생각나네그려
제대를 한지도 300일이 훌쩍~ 넘었고 예비군 훈련도 받았는데 그동안 시간이 어떻게 흐른지는 잘 모르겠군 너무 둔감하게 살아서 그런건지 나의 특유의 건망증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말야 휴~ 암튼 이제 시험도 끝나고 얼마 안남은 6월은 좀 느슨하게 지낼 계획이다 내가 계획하고 시작하는 일들이 모두 7월 1,2일부터 동시다발적으로 터지게 되어있으니~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쩝...글쎄다~ (개그콘서트버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