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하는일
0등급 이상만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냥 일상일뿐이지
단한가지 외도를 꿈꾼다면 여름쯤 한반도를 떠날것이라는것
부모님께도 대충 이야기를 드려서 허락도 맡아놓은 상태이고...
단순한 여행이 아니고, 약간 지원도 받을 수 있는것이라서
아주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있어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중에 난 독일을 택했고,
금전적인 문제가 뒷받침만 된다면 한달넘게 이곳을 떠나겠지
음...대충 내 머릿속에는
하나 남은 시험을 정말 잘 봤으면 하는 생각
과제를 하는것과 축제를 즐기는것에 대한 생각
언제나 끊이지 않는 '남녀관계' 에 대한 생각
그리고 미래를 위한 생각
KTX를 멈추게 했던, 내가 전공으로 택한 전자파에 관한 생각
아따 생각 많이한다~ -_-
뭐 이러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