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탑스(049070) 추가매수

노키아발 악재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나란히 하락세를 기록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휴대폰 협력업체인 인탑스 또한 그 직격탄을 맞이 하였다. 노키아의 가격인하설은 꽤나 강력했다. 하지만, 노키아는 더 이상 인하의 여력이 없다고 보는 것이 옳은 판단이다.

이미 노키아는 전세계에 펼쳐져 있는 그들의 공장에서 최적화된 시스템에서 휴대폰을 생산하고 있는지 오래 되었으며 가격 또한 최적화되어 있다. 그들이 어떠한 획기적인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은한 얼마 되지 않는 마진을 또다시 포기할만큼 그들이 절박하지도 않을 뿐더러 그러할 이유도 없다. 모토로라가 내어 놓은 점유율을 삼성전자와 사이좋게 나눠먹으면 그뿐이다.

잘못된 신호로 인한 단기 급락이라는 판단에 인탑스를 추가매수했다.

24,250 * 20 = 485,000

평균매입단가는

23,214 * 70 = 1,625,000

이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