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도 궁지에 몰리니...
0등급 이상만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토요타는 하청업체와의 돈독한 파트너쉽으로 유명한 회사인데, 최근 현대차에게 쫓기는 모양새가 되다 보니 뭔가 필살이 결정이 필요했나 보다. 하청업체에게 부품공급가를 30% 낮추라는 일방적인 통보를 했단다. 10년전에도 같은 일이 있었다고 하는 것을 보니 정기적인 원가절감 사이클이 도래했을 뿐일 수도 있을 듯하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22284521&sid=0104&nid=&page=
아무리 그래도 하청업체들이 상당기간 동안 30%수준의 초과이익을 얻고 있었다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겠는가! 단순히 회계적으로 영업이익률이 30%이하인 기업은 모두 적자상태로 돌아 선다는 뜻이다. 결국, 을은 을일 뿐이라는 씁쓸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