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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title>루돌넷( rudol.net )</title><description>변화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위한 일기장</description><link>http://rudol.net</link><pubDate>Tue, 18 Nov 2008 16:59:47 +9:00</pubDate><image><url>http://rudol.net/imgAuthor/rudol-00.jpg</url><title>루돌넷</title><link>http://rudol.net/</link></image><language>en</language><copyright>Copyright Rudol.NET.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올림푸스 E420 + 팬케잌 렌즈, 휴대성에 대하여</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802</link><description>&lt;p style='width: 500px' &gt;&lt;img src="http://rudol.net/attachment/20080818E420.jpg" align=top&gt;&lt;br&gt;4월초쯤 비슷한 시기에 25mm( 135규격 환산 50mm ) F2.8의 스펙을 자랑하는 일명 팬케잌 렌즈와 함께 출시된 올림푸스의 귀여운 D-SLR 카메라 E420, 팬케잌렌즈의 품귀현상으로 내려올 줄 모르던 가격이 착해진 것은 8월이 되어서였다. 당시 난 9월초에 유럽으로의 출국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4년넘게 사용했던 후지필름 S5500을 유럽에 가져가고 싶은 생각이 추호도 없었기에 반드시 점찍어둔 이 녀석을 사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결국 8월초 다행이 가격이 60만원대 초반으로 떨어져서 녀석과 함께 유럽을 다녀올 수 있었다.

원래는 그 당시에 글을 쓰려고 했으나 이것저것 바빴기에 지금에서야 기록해 놓는다. 이미 지나가버린 이슈지만, 올림푸스에서 아직 마이크로 포써드 규격의 카메라를 내놓지 않은 ...&lt;/p&gt;</description><category>루돌의 쇼핑</category><pubDate>Tue, 18 Nov 2008 16:59:47 +9:00</pubDate></item><item><title>POSCO(005490) 매도 후 재매수</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801</link><description>POSCO의 매매가 잦아 지고 있다. 이 사실 자체로는 나쁜 의미가 아닌데 문제는 이 매매가 자꾸만 손실을 야기한다는 것이다. 다시 10%이상의 손실을 보고 매도하고 말았다. 그러다가 잠시 후, 상승반전하는 것을 보고 매도한 것보다 높은 가격에 4주를 매수하였다. 투자 원칙을 지키기 어려워진다. 분명 지금의 가격이나 내가 매수한 가격이 POSCO의 우수한 신용등급과 예상실적 등을 고려하면 비싼 가격이 아닌데, 각종 안좋은 전망이나 현재의 열악한 유동성 등을 고려하지 않을 수도 없다.

오늘 꽤나 머저리같은 일을 한 셈이다.

( 301,000 - 347,500 ) * 3 = -142,470, -13.66%
306,500 * 4 = 1,226,000...</description><category>주식매매일지</category><pubDate>Mon, 17 Nov 2008 18:48:45 +9:00</pubDate></item><item><title>성지건설(005980), 우리금융(053000) 매도</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93</link><description>건설주와 금융주에 대한 반등이 계속될 것이라는 나의 생각은 하루만에 틀렸다는 것이 증명 되었다. 이제까지의 상승은 단지 기술적 반등일 뿐이었다. 어제 매수한 성지건설과 우리금융을 모두 매도했다. 적지 않은 손실을 보았으나 무덤덤하다. 무덤덤하다는 것이 더 문제다.

성지건설 : (3,825-4,740) * 210 = -192,150, -19.30%
우리금융 : (7,490 - 8,799) * 120 = -157,100, -14.87%...</description><category>주식매매일지</category><pubDate>Mon, 17 Nov 2008 10:49:15 +9:00</pubDate></item><item><title>『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97</link><description>&lt;p style='width: 500px' &gt;&lt;img src="http://rudol.net/attachment/bookGreateGatsby.jpg" align=top&gt;&lt;br&gt;짧은 미국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클래식이라 불릴만 한 소설 위대한 개츠비를 30살이 거의 다 되어가는 지금에서야 읽게 되었다. 고전소설같은 느낌이 전혀 나지 않는 제목 덕택에 책의 선택에 있어서 그다지 부담감은 없었다.

위대한 개츠비가 문학적 가치를 인정 받는 대표적인 두 가지 이유를 꼽으라면 훌륭한 문체로 씌여 졌다는 점, 그리고 당시(20세기초)의 시대적 상황을 잘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라는 친절한 해설을 책 마지막에 적어 놓았는데, 영문학과도 아니거니와 번역서를 읽는 입장에서 첫번째 이유는 그다지 관계가 없어 보이고, 후자는 사실이겠지만 책 자체의 흥미도를 본다면 나에게는 그다지 중요한 요소는 아니었다.

줄거리는 그다지 복잡하지 않다. 가난하여 놓쳐버렸던 여자를 물질적인 성공 후에 다시 찾으려는...&lt;/p&gt;</description><category>책</category><pubDate>Mon, 17 Nov 2008 09:50:34 +9:00</pubDate></item><item><title>세방전지(004490) 매수</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800</link><description>금년 5월경에 아쉽게 매수타이밍을 놓친 후 계속 바라만 보던 주식 중에 하나가 세방전지였다. 급속한 수익 증가를 예견했으나 당시에 너무 가파르게 상승하는 바람에 손놓고 쳐다볼 수 밖에 없었던 그 종목 세방전지, 우연히 생각나서 찾아보니 +8%정도의 상승이다. 어제 살 껄이라는 아쉬움을 가지고 좀 더 떨어지길 기다렸으나, 상한가 가까이 가길래 상한가를 확인하고 닫히기 직전에 매수를 하였다.

상한가 매수 작전이 성공하지 않더라도 당분가 가지고 있어도 좋을 주식이다. 금년에 올릴 예상 영업이익/당기순이익을 작년 것과 비교해 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이다.

14,850 * 70 = 1,039,500...</description><category>주식매매일지</category><pubDate>Sun, 16 Nov 2008 04:56:23 +9:00</pubDate></item><item><title>『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 선대인, 심영철</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99</link><description>&lt;p style='width: 500px' &gt;&lt;img src="http://rudol.net/attachment/bookRealEstate.jpg" align=top&gt;&lt;br&gt;요즘 부동산 시장의 침체는 이미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 또한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래서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주장하는 책이 충격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왜 일어 났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인지 등에 대한 설명을 했다는 점에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는 그 가치를 폄하할 필요는 없다. 다만, 좀 더 빨리 나왔더라면 작가는 스타가 되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은 있다.

책의 내용을 간추려 보면, 이제까지 부동산 시장이 활황세를 보인 것은 은행이 과도하게 부동산담보대출을 해줬기 때문에 유동성 과잉이 일어나 부동산 가격을 터무니 없이 올려 놓은 것이고, 은행은 이 유동성을 값싼 엔화 등을 대출해와 조달하였기 때문에...&lt;/p&gt;</description><category>책</category><pubDate>Sun, 16 Nov 2008 02:52:18 +9:00</pubDate></item><item><title>양재역 Hollys</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96</link><description>&lt;p style='width: 500px' &gt;&lt;img src="http://rudol.net/attachment/20081109hollysYanggae2.jpg" align=top&gt;&lt;br&gt;IELTS수업 끝나고 나정이랑 김치찌개같은 순두부찌개 먹은 후, 인근 Hollys에서 커피한잔의 여유 중 또 다시 셀카의 유혹...;;

시뻘겋게 나왔다....&lt;/p&gt;</description><category>루돌사진</category><pubDate>Tur, 13 Nov 2008 15:22:51 +9:00</pubDate></item><item><title>IELTS 공부 시작!</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95</link><description>&lt;p style='width: 500px' &gt;&lt;img src="http://rudol.net/attachment/20081113IELTSBook1.jpg" align=top&gt;&lt;br&gt;IELTS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영국으로 목표를 전환한 후, 바로 아일랜드에서 귀국을 했고 이제는 이민비자 요건을 갖추기 위하여 6.5점의 IELTS점수가 필요한 상황에서 IELTS학원을 검색해 보던 중 미키어학원이라는 곳이 IELTS쪽에서는 유명세를 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난 일요일반으로 등록을 하였고 오늘이 첫 수업이었는데, 4시간 30분에 이르는 기나긴 수업은 나를 지치게 만들기 충분하였다. 미키 어학원의 첫 수업을 들어본 결과, 학원과 IELTS 시험의 몇 가지 특징을 살펴 본다면,...&lt;/p&gt;</description><category>YBM과 영어</category><pubDate>Tur, 13 Nov 2008 15:22:35 +9:00</pubDate></item><item><title>마이크로소프트 면접, 힘들다</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92</link><description>10월 중순쯤 헤드헌팅 업체로부터 마이크로소프트에 테스트 엔지니어 롤이 있으니 관심있으면 이력서를 보내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조건은 영어로 읽기 쓰기가 가능한 C#프로그래머 정도로 요약할 수가 있는데, 문제는 채용 프로세스가 질질 끌려서 이제서야 면접을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때문에 수많은 SI프로젝트 면접을 미루거나 포기해야 했다. 그만큼 나로서는 하고싶었던 마음이 컸던 모양이다.

역삼역에 잠깐 들러 정아랑 점심을 먹고 선릉역 POSCO센터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한국본사에서 면접을 보게 되었다. 잠시나마 떨리기까지 했다. 면접보면서 떤 것이 얼마만인가!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는 면접관이 세 명이나 들어와서 3:1 면접을 보게 되었으나, 곧 마음의 안정을 찾고 질문에 적절한 대답을 해나갔다. 다...</description><category>회사</category><pubDate>Mon, 10 Nov 2008 13:00:59 +9:00</pubDate></item><item><title>WD3200BEVT, 노트북하드 업그레이드!</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79</link><description>&lt;p style='width: 500px' &gt;&lt;img src="http://rudol.net/attachment/20081017WD3200BEVT1.jpg" align=top&gt;&lt;br&gt;그동안 노트북은 당연히 완제품이라 뭔가 업그레이드같은 것은 할 수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몇 달 전부터 하드디스크에 배드섹터로 의심되는 현상을 발견하고 포맷을 해도 사라지지 않자, 결국 배드섹터로 결론을 짓고 노트북 하드디스크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를 검색하던 도중 노트기어( http://www.notegear.com )라는 곳을 알게 되어 그 중 내 노트북 기종인 후지쯔 S6410에 대한 리뷰에 나와 있는 자세한 설명을 읽고 최초로 노트북 부품 업그레이드에 도전하였다.

처음에 사려고 했던 하드디스크는 히타치에서 나온 320GB짜리 2.5인치인 5K320이었으나, 인터넷에서 세 군데나 주문을 했음에도 모두 재고가 없다는 이유로 거래를 취소당했다. 총판에서 그렇게 하도록 명령을 하달했다고 하는데, 어찌된 ...&lt;/p&gt;</description><category>루돌의 쇼핑</category><pubDate>Mon, 10 Nov 2008 00:44:19 +9:00</pubDate></item><item><title>일성신약(003120) 매도</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87</link><description>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었던 일성신약을 매수한 이후 짧은 기간동안 몇 번의 상한가 끝에 오늘 상한가에 들어가지 않는 모습을 보고 매도했다. 짧은 기간에 이룬 성과 중에 꽤 우수한 성과이다. 물론, 아직도 저평가 되어 있지만, 낮은 ROE에 삼성물산의 주가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 68,100 - 46,525 ) * 20 = +431,500, +46.37%...</description><category>주식매매일지</category><pubDate>Fri, 7 Nov 2008 22:36:48 +9:00</pubDate></item><item><title>현대모비스(012330) 매수</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89</link><description>77,500 * 25 = 1,937,500

현대모비스와 현대오토넷의 합병 비율을 고려해서 합병에 대한 반대시 주식매수권이 83,000원대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작은 차익을 얻기 위하여 매수하였다. 물론, 장기적으로 봐도 현대모비스의 성장성을 의심하는 바는 아니지만, 미국 자동차 시장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부터 확산된 신용위기 상태와 또 그로 인하여 파생된 실물경기침체의 늪을 피해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긴 안목으로 보는 것은 꽤나 위험한 발상이다....</description><category>주식매매일지</category><pubDate>Fri, 7 Nov 2008 22:34:46 +9:00</pubDate></item><item><title>선물/옵션도 상한가가 있었다</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83</link><description>&lt;p style='width: 500px' &gt;&lt;img src="http://rudol.net/attachment/20081030Future.gif" align=top&gt;&lt;br&gt;옵션가격을 위해서 당연히 선물가격을 참고해야 하는데, 열심히 스켈핑에 열중하다가 갑자기 어리둥절한 상황을 맞이 하였다. 선물 상한가! 나같은 애송이 옵션투자자에게는 이런 것도 황당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선물은 +10%가 되면 상한가가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어쩔 수 없이 KOSPI200 현물을 기준으로 투자를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lt;/p&gt;</description><category>주식투자와 재테크</category><pubDate>Fri, 7 Nov 2008 12:44:09 +9:00</pubDate></item><item><title>일성신약(003120), POSCO(005490), 태광(023160), 현대모비스(012330) 매수</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84</link><description>&lt;p style='width: 500px' &gt;&lt;img src="http://rudol.net/attachment/20081030CurrentB.gif" align=top&gt;&lt;br&gt;일성신약, POSCO, 태광, 현대모비스를 하루에 모두 매수해 버렸다. 보수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하여 보유했던 모든 종목을 매도했던 것이 며칠 전 일인데, 빠른 속도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시장의 상황이 단기적으로 낙관적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대규모 매수를 시도했다....&lt;/p&gt;</description><category>주식매매일지</category><pubDate>Fri, 7 Nov 2008 10:52:26 +9:00</pubDate></item><item><title>『히든 챔피언』 헤르만 지몬</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81</link><description>&lt;p style='width: 500px' &gt;&lt;img src="http://rudol.net/attachment/bookHiddenChampions.jpg" align=top&gt;&lt;br&gt;원래는 아일랜드 여행시에 기내에서 보려고 산 책인데, 결국에는 캐리어 가장 아래에 넣어두고 붙이는 짐으로 보내버렸기에 상처만 입은 채로 한국으로 돌아온 불행한 책이다. 꽤나 두껍기 때문에 들고다니는 것이 쉽지는 않다.

먼저 저자인 헤르만 지몬이라는 사람은 유럽의 피터 드러커라고 불리울 만큼 유명한 사람이라고 씌여 있는데, 내가 경영학과가 아니라 그런지 처음 들어본 사람이었다. 적어도 피터 드러커보다는 덜 유명하지 않겠는가! 독일인이라 그런지 책에서 소개한 많은 기업들이 독일회사나 유럽회사인 경우가 많았다.

히든 챔피언에 대하여 이해함으로서 인간으로 치면 천재에 가까운 대기업들의 성공보다는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면 목적이라고 하겠다. 대기업을 엘리트층, 히든 챔피언을 ...&lt;/p&gt;</description><category>책</category><pubDate>Fri, 7 Nov 2008 02:22:41 +9:00</pubDate></item><item><title>서킷브레이크를 경험하다</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82</link><description>본격적으로 옵션투자를 시작했는데, 화려하게 움직이던 호가가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닌가! 알고보니 서킷브레이크라는 것이 걸려 버려서 잠시 움직이지 않았던 것이었다. 난 처음에 주식용 HTS는 잘 동작하는데 옵션용 HTS가 안움직이길래 프로그램이 다운된 줄 알았다.

인터넷으로 서킷브레이크의 상태에 대하여 찾아보고 나서야 왜 호가가 움직이지 않는 지를 알게 되었다. 20분동안 호가를 넣을 수 없단다. 즉, 거래중단이다.

풋옵션을 사놓고 20분동안 안절부절 하다가 다행이 잘 빠져나올 수 있었다....</description><category>주식투자와 재테크</category><pubDate>Fri, 7 Nov 2008 01:09:26 +9:00</pubDate></item><item><title>주식 전량매도, 항복이다</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78</link><description>&lt;p style='width: 500px' &gt;&lt;img src="http://rudol.net/attachment/20081027Sell.gif" align=top&gt;&lt;br&gt;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모두 매도했다.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도에 비하여 매수세력을 찾기가 힘든 상황에서 더이상 버티는 것도 무의미하다고 판단했다. 혹시 더 비싸게 사더라도 우선은 매도하여 장을 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찾을 필요가 있다.

매도 결과라고 한다면, 코스닥 종목들은 내가 매도후에도 더 많이 떨어졌고, POSCO와 현대모비스는 후회할 만큼 매도후에 많이 올랐다.

레버리지를 생각하면 반토막 이상가는 손실이기에, 그리고 그 평가손실이 실현된다는 것은 나의 투자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기에 그동안 미루어 왔지만, 이제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난 주식시장을 떠날 생각은 없다. 2005년 1월부터 시작했으니, 투자경력도 이제 4년쯤 된다. 그 동안 많은 ...&lt;/p&gt;</description><category>주식매매일지</category><pubDate>Tur, 30 Oct 2008 16:13:46 +9:00</pubDate></item><item><title>선물/옵션 계좌를 트다</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77</link><description>어제 산 정장을 가지러 명동에 간 김에 미래에셋증권과 동양종금증권에 들러 선물/옵션 계좌를 만들었다. 그 동안 주식에 해당하지만 파생상품의 성격을 지닌 ELW를 통해서 파생상품에 대한 경험을 했고, 이제 하락장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격적으로 옵션을 해야할 상황이 왔기 때문이다....</description><category>주식투자와 재테크</category><pubDate>Tur, 30 Oct 2008 15:18:06 +9:00</pubDate></item><item><title>정장을 사다</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72</link><description>면접을 하려 하니 봄/가을용 정장이 필요하여 동권이형과 명동을 네 시간동안 돌아다닌 끝에 40만원안팎의 정장을 하나 구입했으나, 썩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정장이 이렇게 비싼줄 몰랐고, 왜 비싼 정장이 필요한 지도 몰랐으나, 오늘 하드코어 쇼핑을 하면서 옷을 보는 눈을 키운 것이 소득이라면 소득일까?

좋은 원단을 사용한 제품은 비싸고 스타일이 보수적이었으며, 스타일이 좋은 옷은 원단이 거칠어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또 한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면, 명동은 꼭 백화점에 가지 않더라도 좋은 브랜드들이 즐비하다는 것.

그레이를 사려고 갔다가 동권이형의 설득으로 블랙으로 사게 되었다....</description><category>루돌의 쇼핑</category><pubDate>Wed, 29 Oct 2008 00:45:58 +9:00</pubDate></item><item><title>아이리쉬 국립 미술관( National Gallery of Ireland )</title><link>http://rudol.net/redirectXML.asp?article=8776</link><description>&lt;p style='width: 500px' &gt;&lt;img src="http://rudol.net/attachment/20081007NationalGalleryOfIreland1.jpg" align=top&gt;&lt;br&gt;몇 가지 선물을 사러 그리프튼(Grafton) 쇼핑센터에서 들렀다가 우연히 아이리쉬 국립미술관( National Gallery of Ireland )을 지나치게 되어 쇼핑으로 지친 몸을 이끌로 방문을 했다. 하마터면 그냥 지나칠 정도로 평범해 보이는 건물이었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그림을 찾기는 힘들었으나, 아일랜드 화가들에 대한 다양한 그림들을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따라서, 오래전 더블린의 모습을 담은 그림들이 많았다.

특이한 것은 네덜란드 화가들의 작품들이 생각보다 많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루벤스의 그림도 발견할 수 있었다....&lt;/p&gt;</description><category>기네스 프로젝트</category><pubDate>Tue, 28 Oct 2008 00:44:36 +9:00</pubDate></item></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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