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벤트가든( Covent Garden )

정엽씨가 소개해준 코벤트가든(Covent Garden) 구경을 시작했다. 런던 중심가는 각 거리마다 각 역마다 특색이 있고 볼거리가 넘친다. 코벤트 가든은 뭐랄까, 음… 대학로 같은 느낌? 특색 있는 길거리 공연 등이 있고, 판토마임도 있고, 조그마한 시장도 있다.

관광객을 위한 우마차
관광객을 위한 우마차
아마도 사람들보고 놀랄까봐 시야의 대부분을 가려 놓은 듯
우마차를 배경으로...
우마차를 배경으로...
저 윗사진 하얀 옷 입은 여자애가 찍어줬다. 과다노출된 사진이지만 지우기가 아쉬워서...
길거리에서 노래를...
길거리에서 노래를...
물론, 무슨 노래인지는 모른다.
레스토랑에서의 관현악
레스토랑에서의 관현악
지하를 파서 레스토랑을 만들어 놓았고, 모서리에서 관현악을 연주하며, 지상에서 이들을 지켜보는 관광객들에게 팁을 요청하는 시스템이다. 팁을 요청해서 나 도망갔다.
어린이 합창단?
어린이 합창단?
꽤 유명한 노래를 불렀는데, 노래 제목이 생각이 안난다.
어린이 합창단 Zoom-up 한 사진
어린이 합창단 Zoom-up 한 사진
한 아이가 내 카메라를 의식하고 있는 것 같다.
브리티시 야바위꾼?
브리티시 야바위꾼?
인상은 정말 그렇다.
가까이 가면 때리려 한다.
대충봐도 동상같아 보이지는 않는다. 재밌는 아저씨였다.
헉, 인력거
헉, 인력거
영국에도 인력거는 있었다.

by 이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