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타루의 빛(ホタルノヒカリ), 호타루의 오피스 레이디 버전

지난 번 포스팅 했던 호타루의 빛(ホタルノヒカリ), 호타루의 오피스 레이디 씬을 모아 보았다. 아릿따운 호타루가 도대체 누구인가라는 호기심으로 배우를 검색해 보니 아야세 하루카라는 배우였는데, 널리 퍼져 있는 사진들을 보며 깜짝 놀랐다. 워낙에 헐벗은 사진들이 많은지라... 다만, 다채로워진 필모그라피를 보니, 이제는 헐벗지 않아도 배우로 인정받을 수 있는 위치에 오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무튼, 나도 이제 좋아하는 일본 배우가 생겼다.

난 아무리 생각해보 그녀에게서 홍수아의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나만 그런가?
기억하는가! 마코토군의 기습키스에 깜짝 놀라는 장면이다.
그녀는 대체적으로 어두운 푸른색 계열의 옷을 즐겨 입는다. 내가 좋아하는 색이다.
마코토군을 두고 라이벌과 마주보고 있는 장면
이 배우는 멍때리고 있을 때가 가장 예쁘다는...
어리버리한 행동으로 창고같은 곳에 갖혀 있다가 회사 사람들의 도움으로 빠져나오게 되는 장면. 부장님의 마음이 가장 노골적으로 나타났던 장면이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부장님과 말다툼하는 모습. 몸은 집을 나왔지만, 마음은 여전히 부장님 집에 가 있는 듯.
이상욱